
한국자금중개(대표이사 우해영·사진)가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 지역사회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자금중개는 종합금융 중개회사로서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며 금융업의 공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취약계층의 긴급 생계비 지원을 위한 정기 후원을 실천 중이며, 임직원의 자발적 봉사활동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 양육 시설에서 놀이 활동을 하며 교감을 나누고, 경복궁 고건물을 청소해 문화유산 보존에도 기여했다. 수해 및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고려인, 원폭피해동포, 다문화가족, 탈북청년 등 소외된 동포를 대상으로 한 후원 사업은 장기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캄보디아 학교에 ‘꼬마도서관’을 조성하고, 한국의 문화교류 봉사도 펼쳤다.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 해안가 플로깅, 협업기관 연계를 통한 보령 해안가 플로깅을 전개한다.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 4년 연속 인정기업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동일 유형 중소기업 중 최고 등급인 레벨 4를 획득했다. 우해영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실천으로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세훈 기자 sehun24@hankyung.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