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대빵부동산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제31회 내 집 마련 현장 탐방'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내 집 마련 현장 탐방은 부동산 투자의 정답은 현장에 있다는 격언을 토대로 이론과 현장의 지식을 겸비한 우대빵부동산 심형석 연구소장(美 IAU 교수)이 직접 설명하는 실전 재테크 프로그램이다.
우대빵부동산이 후랭이TV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현장 탐방은 서울시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으로 인한 풍선효과를 누리는 마포구 공덕동, 염리동, 대흥동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현장 탐방은 주택시장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원하는 주택 수요자들을 위해 단순 정보만 제공하는 기존 임장 형식에서 탈피했다.
현장 탐방 후 우대빵부동산 마포지점을 방문해 매물에 대한 상세 브리핑을 받고, 점심을 같이하면서 주택 수요자의 내 집 마련에 도움이 되는 투자 상담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심형석 연구소장은 "참가자들이 경험 많은 전문가와 함께 부동산 시장의 이론과 현장의 지식을 습득하는 현장 탐방을 통해 내 집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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