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24일 오후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토니상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 8일(현지시간) '공연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토니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비롯해 음악상, 극본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무대디자인상까지 무려 6관왕을 달성하며 한국 공연계 새 역사를 썼다.
△멋진 미소
△멋진 손인사
△멋지게~
△토니상 6관왕에 빛나는 박천휴 작가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