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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제작진 "성폭행 구속 출연자 편집…책임 통감"

입력 2025-06-24 21:14   수정 2025-06-24 21:15


ENA·SBS Plus '나는 솔로' 측이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출연자 박모 씨의 분량을 편집키로 했다.

24일 '나는 솔로' 제작진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나는 솔로' 출연자 박씨의 범죄 혐의 관련해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내용을 이날 오전 뉴스 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사안의 중대성을 인식하여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여 방송할 예정이며 기 방송분에 대해서도 최대한 출연자를 편집 및 삭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전후 출연자의 주의와 경계를 당부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제작진은 책임을 통감하고 송구하게 생각한다. 촬영 이후에도 출연자들이 계약서 상의 의무들을 지키고 책임을 이행하도록 엄격한 관리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1일 30대 남성 박모 씨를 준강간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박씨는 이날 오전 3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박 씨를 긴급 체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법원은 23일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출연자로, 이후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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