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테크 전문기업 아이스크림에듀 리틀홈런은 4~6세 유아 대상의 새로운 수학 학습 콘텐츠 ‘똑똑수학’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똑똑수학’은 아이들이 수학 개념을 말로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스토리텔링 기반 학습 프로그램이다. 초등 입학 전 수학 기초를 다지는 것은 물론,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강조되는 문해력과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 문제 해결력 향상을 목표로 개발했다. 프로그램은 총 104차시로 구성했다. 하루 15분, 주 1회 학습으로 무리 없이 꾸준한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콘텐츠는 △개념쏙쏙 △탐색팡팡 △표현술술의 총 3단계로 구성됐다. ‘개념쏙쏙’ 단계에서는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속 이야기로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해결 방법을 탐색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탐색팡팡’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탐구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표현술술’ 단계에서는 학습한 내용을 녹음해 말로 표현함으로써 개념을 구조화하고 실생활 적용력을 높인다.
이 외에도 숫자 쓰기 활동을 통해 수 개념은 물론 소근육 발달을 유도한다. 게임 형식의 ‘미션존’으로 연산과 수 개념을 반복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수학 개념을 노래로 익히는 ‘수학송’도 함께 제공돼 학습의 재미를 더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초등 수학은 단순한 개념 암기보다 문제와 상황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며 “똑똑수학은 놀이와 활동을 통한 반복 학습을 통해 유아기의 수학적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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