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에서 어린이 놀이터 리모델링을 기념하는 'KRX통통꿈놀이터'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공사로 놀이터 바닥을 친환경 바닥재로 전부 교체했으며 그네·시소·흔들 놀이기구 등 기존 시설을 철거하고 새로 설치했다.
거래소는 지난 2018년부터 부산시와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 놀이터 환경 개선 사업을 하고 있다. 통통꿈놀이터는 16번째 사업이다.
정은보 이사장은 "놀이터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시와 협력해 아동이 살기 좋은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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