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작은 편리한 생활·교통 인프라를 갖춘 입지와 차별화된 설계를 반영해 지역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로 25년째를 맞은 한경 주거문화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주거·부동산 분야 시상 행사다. 상반기에는 11개 부문에서 19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아파트부문 대상은 ‘오퍼스 한강 스위첸’(KCC건설), ‘힐스테이트 메디알레’(현대건설)가 공동으로 수상한다.
시상식은 다음달 2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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