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가 브랜드 메시지 '나의 세계를 놀랍게'를 테마로 한 여름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시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여행과 여가, 문화생활 속 감정의 순간에 집중해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여름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페스티벌의 활기와 감동을 담은 마지막 영상 '내가 가장 뜨거운 계절의 시작' 편을 공개한다. 앞서 여행을 떠나는 순간의 설렘을 담은 '하늘은 언제나 그곳에 있었다' 편과 친구들과 떠난 바다의 여유로움과 청량함을 표현한 '여름이 내게 놀러 왔다' 편을 선보였다.
브랜드 메시지의 몰입감을 더하기 위해 오프라인 공간으로도 캠페인을 확장한다. 서울 용산역 인근에 설치한 대형 인터랙티브 디지털 월을 통해 여름 바다의 시원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보행자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바다 생물 그래픽과 함께 도심 한복판에서 바닷속을 유영하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디지털 월에 삽입된 QR코드 스캔 시, 베트남, 태국, 괌, 사이판 등 인기 휴양지 숙소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0% 할인 쿠폰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옥외 광고는 다음 달 27일까지 운영 예정이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여름 캠페인은 여행·여가·문화 생활 속 감정을 주제로 고객의 경험을 브랜드와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놀유니버스만의 브랜드 메시지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일상 속 놀라운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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