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30일(현지시간) 의료 진단 AI 모델 ‘MS AI 진단 오케스트레이터(MAI-DxO)’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게재된 304건의 연구 자료를 학습한 뒤 ‘논쟁의 사슬’ 기술을 활용해 정확한 진단을 도출해냈다. MS는 학습 과정에서 의사 역할을 하는 각각의 AI 에이전트들이 오픈AI의 챗GPT, 구글의 제미나이, 앤스로픽의 클로드, 메타의 라마 등 주요 AI 모델에 질의하는 방식으로 전문의들이 치료 방안을 논의하는 행위를 모방했다고 밝혔다.
실리콘밸리=송영찬 특파원 0full@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