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윤승규)과 ‘알코올·마약 등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민간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오는 10월 강남구보건소에 열 예정이며, 3년간 서울성모병원이 위탁 운영을 맡는다. 6명의 전문 인력이 배치돼 중독 조기 발견 및 개입, 중독자 상담·치료·재활 및 사회 복귀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알코올·마약류·도박·디지털 등 모든 중독 유형이 포함된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윤승규)과 ‘알코올·마약 등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민간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오는 10월 강남구보건소에 열 예정이며, 3년간 서울성모병원이 위탁 운영을 맡는다. 6명의 전문 인력이 배치돼 중독 조기 발견 및 개입, 중독자 상담·치료·재활 및 사회 복귀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알코올·마약류·도박·디지털 등 모든 중독 유형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