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와 사회공헌 및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주요 협력 내용은 △학생 대상 인턴십 △자원봉사 프로그램 협력 △공모전, 서포터즈 활동, 팝업 행사 등 공동 프로젝트 △교수진 강의 교류 등이다.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는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봉사 및 학습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안수인 RMHC Korea 대표는 “두 기관이 함께 인재를 키우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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