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사진)이 2025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올해 처음 시행한 펫보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KB손해보험은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평생 희망 파트너’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고객중심 경영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 업계 유일하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반려동물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으며 주목받는 게 펫보험이다. KB손해보험이 2024년 10월 상품성을 개선한 ‘KB금쪽같은 펫보험’은 보장 범위, 담보 구성, 보험료 수준 등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장례비용 보장 공백을 해소하는 ‘반려동물 장례비용 지원금’ 특약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KB손해보험은 다양한 할인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반려동물 등록번호 등록 시 5%, 유기동물 입양 시 3%, 네 마리 이상 가입 시 10%를 할인해주고 있으며, 경찰견· 구조견 등 은퇴한 국가봉사동물을 입양한 고객이 입양증명서를 제출하면 5% 할인해준다.KB손해보험은 지난해 유기동물 원스톱 의료서비스 구축을 위한 이동 의료차량을 ‘국경없는 수의사회’에 기증했다. 이를 통해 동물의료 서비스를 받기 힘든 도서산간 지역 시설보호소 유기동물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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