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95.94
(81.77
1.94%)
코스닥
942.16
(16.69
1.8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개미 톱픽은 미래에셋 'TIGER'

입력 2025-07-02 17:45   수정 2025-07-03 00:42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개인투자자들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반기 ETF 시장에서 개인투자자 점유율 34.3%를 기록했다. 개인 순매수액이 4조558억원 쏠리며 운용사 중 1위에 올랐다. ETF 시장 점유율로는 삼성자산운용에 이은 2위지만 개인 순매수 선두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TIGER 미국 S&P500’ 등 미국 대표지수형 ETF가 성장세를 견인했다.

개인투자자 점유율 2위인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33.61%)는 인버스 및 커버드콜 ETF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코스피200 선물의 하락에 두 배로 베팅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에 개인 순매수 8984억원이 몰렸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3501억원),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2575억원) 등도 많은 선택을 받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12.87%)은 ‘ACE KRX금현물’(개인 순매수 2962억원) 등의 선전으로 확고한 3위를 기록했다. KB자산운용은 ‘RISE 머니마켓액티브’(2194억원)에 매수세가 몰리며 4위(6.31%)에 올랐다.

중위권 싸움도 치열했다. 5위 한화자산운용(4.78%), 6위 신한자산운용(4.7%), 7위 타임폴리오자산운용(1.66%) 순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액티브 ETF로 두각을 나타냈다.

맹진규/양지윤 기자 mae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