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다음달 31일까지 부산 브랜드숍 1층에서 친환경 팝업스토어 ‘리 블루’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관광 인증기업 우시산이 운영을 맡았다. 우시산은 해양 플라스틱과 안전모, 의류 등 폐자원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제품 제작 과정의 전처리 공정을 시각화한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다음달 31일까지 부산 브랜드숍 1층에서 친환경 팝업스토어 ‘리 블루’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관광 인증기업 우시산이 운영을 맡았다. 우시산은 해양 플라스틱과 안전모, 의류 등 폐자원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제품 제작 과정의 전처리 공정을 시각화한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