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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예비신랑 문원 과거 폭로…"양다리 걸치다 임신해 결혼"

입력 2025-07-03 12:53   수정 2025-07-03 14:47



코요태 멤버 신지의 결혼을 반대하는 여론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것과 관련 예비신랑 문원과 관련한 추가 폭로가 등장했다.

3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결혼 소식 기사 떴던 날, 누가 신지 축하한다고 글 썼었는데 그 남자 이혼남이고 애도 있다고 댓글 달려서 대댓글이 유언비어 퍼뜨리지 말라는 식의 일침이었던 거 기억난다"며 "진짜였네"라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한 작성자는 "내가 썼는데 아무도 안 믿었다"면서 "하나 더 얘기하자면 양다리 걸치다가 아이 생겨서 급하게 결혼한 케이스였다"고 폭로를 이어갔다.

이어 "지금 사람들이 관상, 관상 그러는데 보이는 그대로다"라며 "참고로 나는 과거 다 아는 측근의 지인"이라고 설명했다.

유튜브에는 "저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이였다. 부x중, 원x고"라며 "진짜 신중하게 선택하라"면서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지만 괜히 함부로 이야기했다가 법적 문제 날까봐 참는다"는 댓글이 달렸다.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신지 문원 결혼 반대'와 관련된 게시글이 속출했다.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은 전날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출연해 코요태 다른 멤버 김종민, 빽가와 상견례를 했다.

돌싱이라는 문원의 깜짝 고백에 김종민과 빽가가 진심으로 당황한 듯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후 문원의 이혼 사유와 관련한 다양한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일각에서는 결혼을 말리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문원은 "결혼을 한번했고, 사랑스러운 딸이 한명있다"며 "전 부인이 키우고 있지만 서로 소통도 하고 아이를 위해 하나하나 신경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2012년 가수로 데뷔했던 그가 선배 가수인 신지를 두고 "이렇게 유명한지 몰랐다"고 한 점 등을 두고 확인되지 않은 구설이 이어지는 형국이다.



신지는 지난 1998년 코요태의 메인 보컬로 데뷔해 '순정', '실연', '패션(Passion)', '파란', '디스코왕'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예비신랑 문원은 1988년생으로 신지보다 7살 어리다. 지난 2012년 '나랑 살자'로 데뷔했고, 신지가 DJ를 맡은 라디오 프로그램 '싱글벙글쇼'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내년 상반기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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