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지난달 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문동권 호찌민지점장(왼쪽) 등이 비영리단체 ‘베트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베사모)에 고엽제 피해자를 위한 지원금 1만달러(약 1360만원)를 전달했다고 3일 발표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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