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의 매일 오네 서비스를 활용하는 네이버, SSG닷컴, G마켓 등도 주말 읍·면 단위 배송이 가능해졌다. 농어촌 지역 판매자도 판매 기회가 확대됐다. 기존에는 농수산물 주말 택배 접수가 제한됐다. 앞으로 매일 오네 서비스 지역이라면 읍·면 지역에서도 주말 상품 출고가 가능하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읍·면 배송 권역 확대로 도심권의 생활 물류 인프라를 농어촌 지역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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