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5조원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순자산은 5조1375억원이다. 아시아에 상장된 미국 나스닥100지수 기반 ETF 중 최대 규모다. 2010년 10월 상장 당시 1만원이던 주당 가격은 현재 13만6900원으로 올랐다.
2025-07-04 00:34 수정
TIGER 美나스닥100 ETF 인기…미래에셋 "순자산 5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5조원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순자산은 5조1375억원이다. 아시아에 상장된 미국 나스닥100지수 기반 ETF 중 최대 규모다. 2010년 10월 상장 당시 1만원이던 주당 가격은 현재 13만6900원으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