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문화 창조기업 이노블록은 투수블록 신제품 ‘아쿠아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투수성 포장재에 대한 다양한 기관의 성능 기준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투수블록은 구조상 다공질로 설계되어야 하기 때문에, 투수 성능을 높일수록 강도 확보가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갖는다. 이러한 기술적 트레이드오프는 오랫동안 콘크리트 블록 업계의 과제로 여겨져 왔다.
이노블록의 신제품 ‘아쿠아 시리즈’ 5종은 독자적인 배합 설계와 생산 기술을 통해 강도와 투수 성능을 동시에 확보한 제품이다.
이번 시리즈 제품 중 관급 조달 제품인 데카스톤 아쿠아, 클래식페이버 아쿠아, 퍼즐스톤DR 아쿠아, 네츄럴페이버 아쿠아와 블렌딩스톤페이버 투수 1등급 제품은 모두 외부 공인기관 시험을 거쳐 투수계수 1등급, 투수성능 지속성 2등급을 만족하는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겨울철 동결과 해동이 반복될 때 발생할 수 있는 박리현상에 대한 내구성 시험도 통과하여 실제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시공이 가능하다.
이노블록은 “단순히 시험 수치를 맞추는 것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의 시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제품”이라며 “투수블록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한 진정한 기술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이노블록 홈페이지 및 상담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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