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 전문 기업 ‘데일리킹’이 자사가 운영하는 쌀국수 브랜드 ‘포메인’의 공급처 확대 소식을 알렸다. 현재 포메인은 병원, 군부대, 기업 사내식당 등 단체급식 현장에 공급되고 있다.
포메인은 자가제면 시스템을 기반으로 햅쌀로 만든 면과 육수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제공, 단체급식 환경에서 운영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포메인은 HACCP(해썹) 인증을 받은 제조 시스템과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 남양연구소와 판교 테크원 사내식당에 입점해 쌀국수 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현대오일뱅크, 병원, 특전사부대 등 단체급식 현장에서도 운영된 바 있다.
포메인 관계자는 “급식은 다양한 연령과 환경에서 제공되는 식사인 만큼, 위생과 신뢰가 중요한 요소”라며 “포메인은 단체급식 현장에서 쌀국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메인은 현대그린푸드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단체급식 대상 식자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외식과 배달 중심의 브랜드에서 급식 채널까지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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