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는 4일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 와이즈넛, 클라우드 컴퓨팅·디지털전환(DT) 전문 기업 이노그리드,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전문 기업 투라인클라우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사가 보유한 노하우를 결집해 일본 시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개발·공급할 계획이다.
이들 파트너사는 일본 현지 NHN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각 사가 보유한 AI·클라우드 솔루션을 일본 고객사에 공급한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국내 클라우드 및 AI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역량을 결합해 국산 클라우드의 저력을 일본 시장에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