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뷰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가 뷰티 시상식 ‘KYEA’(Korea YouTuber’s Excellence Awards·대한민국 유튜버스 엑셀런스 어워즈)와 협업해 선보이는 ‘셀렉트스토어(Select Store) - THE KYEA SELECTION’를 스타필드 코엑스몰·하남·수원에서 동시 개최했다.
레페리는 신세계프라퍼티와 손잡고 올 상반기 카테고리별 최상위 뷰티 제품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셀렉트스토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셀렉트스토어는 △레오제이 셀렉트스토어 in 성수 △민스코 셀렉트스토어 in 여의도 더현대 서울 △셀렉트스토어 - THE BEAUTY UNIVERSE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이번에 열린 셀렉트스토어는 최초로 ‘KYEA’ 지식재산권(IP)과 협업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약 6개월간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929명이 제작한 1만5639개의 무협찬 제품 리뷰 콘텐츠 데이터를 전수조사 및 분석해 카테고리별 상위 1%에 해당하는 제품만을 엄선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서는 총 13개 브랜드(정샘물, 에이에이치씨, 지노마스터, 토코보, 셀퓨전씨, 메이크프렘, 코스알엑스, 브이디엘, 아누아, 나인위시스, 글린트, 벤튼, 큐라프록스)의 총 21개 제품을 소개해 판매한다.
또한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글로벌 팬들과 직접 대면해 소통하는 콘서트 격인 ‘뷰티 크리에이터 팬 페스타’(Beauty Creator Fan Festa)등 커뮤니티형 복합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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