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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구석에 넣고 잊어버린 신선·가공식품 알려 주는 AI 냉장고…빌트인처럼 빈틈없이 설치

입력 2025-07-09 15:37   수정 2025-07-09 15:38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가구장에 딱 맞는 키친핏 냉장고를 통해 스마트 주방 가전의 진화를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키친핏 맥스’ 디자인에 인공지능(AI) 기능을 한층 강화한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를 통해 냉장고 선택의 기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는 좌우 단 4㎜의 틈만 있어도 설치할 수 있어 주방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좌우 틈이 얇아도 냉장고 도어를 90도 이상 활짝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성능은 유지하면서 도어 단열재 두께를 최소화해 마치 빌트인처럼 깔끔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문 안쪽 수납 공간은 기존 대비 약 22% 넓어져 음료나 소스 등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다. 최대 640L까지 수납이 가능한 4도어 모델은 기존 대비 최대 25L 더 넓은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외관에 탑재된 9형 터치스크린 AI 홈은 단순한 디스플레이를 넘어 일상에 밀착된 스마트 허브 역할을 한다. △간편한 식재료 관리 △날씨·일정 확인 △레시피 추천 △집안 기기의 상태를 한눈에 모니터링·제어할 수 있는 3D ‘맵뷰(Map View)’ △AI 음성비서 빅스비 등 사용자 맞춤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 삼성 TV 플러스, 유튜브, 스포티파이 앱으로 영상과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도 즐길 수 있다.

냉장고 상단 카메라가 넣고 빼는 식재료를 자동 인식해 푸드 리스트를 생성하는 AI 비전 인사이드 기능도 적용됐다. 보관 기한이 임박한 식품에 대한 알림을 제공해 보다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를 도와준다.

기존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에만 적용됐던 기능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인식 가능한 신선 식품의 종류가 37종으로 확대됐다.

자주 구매하는 가공·포장 식품까지 더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AI 푸드 매니저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최대 50종까지 인식 가능하다.

냉각 기술도 발전했다.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적용한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는 컴프레서와 펠티어 소자가 하이브리드 자동차처럼 함께 구동하며 최적의 효율을 내는 AI 하이브리드 쿨링 방식으로 냉각한다.

평소에는 컴프레서 하나로, 더 강력한 냉각이 필요할 땐 펠티어 소자가 함께 작동해 신속하게 냉장고 온도를 낮추며 신선한 식재료 보관과 에너지 효율을 모두 충족시킨다.

도어 센서를 가볍게 터치하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오토 오픈 도어 기능으로 탁월한 사용 편의성을 선사한다.

양손 가득 식재료를 들고 있거나 조리 중 손이 더러워져도 손쉽게 문을 열 수 있다. 또 빅스비 음성 명령으로도 냉장고 문을 열 수 있고, 내부 상태를 확인하는 등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한층 편리한 냉장고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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