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피로를 물리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제12회 박카스 29초영화제’(사진)가 다음달 20일까지 응모작을 받는다. 이번 영화제는 동아제약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29초영화제사무국이 주관한다.영화제 주제는 ‘올여름, 피로를 박살 내는 나만의 방법’이다. 박카스의 젊고 액티브한 이미지를 29초 영상에 담으면 된다. ‘얼박’(얼린 박카스)부터 ‘모디슈머’(소비자 기호에 맞춰 재구성한 제품) 트렌드를 대표하는 ‘얼박사’(얼음+박카스+사이다) 등 더위를 날리는 나만의 박카스 음용법과 박카스를 활용해 다양하게 노는 장면을 담아도 좋다.
완성된 영화는 29초영화제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출품하면 된다. 영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신청할 수 있다. 장르와 출품작 수에 제한을 두진 않지만 주최사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수상작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선정하며 결과는 사전 고지 없이 오는 9월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한다. 총상금은 3000만원 규모로, 이번 영화제에선 기존 상격 외에 생성형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사용해 만든 우수한 작품에 수여하는 ‘AI상’이 신설된다. 모든 수상작은 추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동아제약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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