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S는 건강검진을 예약하는 퀵플렉서에게 보랭 백도 지급한다. CLS는 업계 최초로 검진 전문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배송 기사에게 종합 건강검진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비용은 CLS가 전액 지원한다.
CLS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백업 기사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이 주 7일 배송받을 수 있게 하면서도 배송 기사는 주 5일 이하 근무가 가능하도록 했다. 주 6일 배송을 선택한 배송 기사를 대상으로는 반기마다 최소 1회 이상 2일 연속 쉬게 하는 의무 휴무제도 도입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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