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비즈니스가 선정한 ‘2025년 상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시상식이 15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베스트 증권사 부문 대상을 받은 KB증권의 김성현 대표(앞줄 왼쪽 일곱 번째)와 최우수상을 받은 NH투자증권의 조수홍 리서치본부장(열한 번째), 파워하우스상을 받은 하나증권의 황승택 리서치센터장(세 번째) 등 수상자들이 하영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첫 번째)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승재 한경매거진 기자 fotolees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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