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국평이 월세 660만원"…월세시대엔 누가 웃을까 | 백家사전

입력 2025-07-16 06:30   수정 2025-07-16 06:35



전세의 종말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는 요즘입니다. 전세사기 사태로 촉발된 세입자 중심의 전세 기피 현상은, 6·27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 관련 대출에 제약이 생기며 최근 급격히 확산되는 추세지요. 강남3구와 용산, 성수 등 기업과 외국인이 많은 지역 외 자치구에서도 고가 월세가 심심찮게 등장했고요. 뭣보다 당장 입주를 앞둔 신축 아파트들은 조건부 전세대출이 금지되며 울며 겨자먹기로 초고가 월세를 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세 시대가 본격화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우리보다 먼저 그 길을 간 일본, 독일의 사례를 가져왔습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