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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21일 출석"

입력 2025-07-15 17:19   수정 2025-07-15 17:20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오는 21일 출석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특검팀은 조 부회장이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베트남 출장 관계로 이같이 출석 일정을 조율했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전날 브리핑에서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기업들에 줄줄이 소환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소환 명단에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를 비롯해 조 부회장, 윤창호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요구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집사 게이트 의혹'은 김 여사의 집사로 불린 김모씨가 2023년 자신이 설립에 관여한 렌터카 업체 IMS가 부실기업임에도 김 여사와의 관계를 토대로 카카오모빌리티 등으로부터 180억여원을 부정하게 투자받았다는 의혹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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