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어 실버타운 더스프링시니어가 ‘돌봄이 필요한 시니어를 위한 실버타운’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담은 TV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더스프링시니어는 고령사회 진입 이후 시니어 주거와 케어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온 브랜드로, 요양원과 실버타운의 장점을 결합한 ‘케어 실버타운’ 모델에 특화돼 있으며, 시니어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독립형 주거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시청률이 높은 타깃 시간대에 맞춰 다양한 방송 채널을 통해 순차 송출 중이다. 시니어뿐 아니라 보호자, 자녀 세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함께 더스프링시니어 브랜드의 철학 및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시설 홍보를 넘어, 노년기에도 자율성과 돌봄이 함께할 수 있다는 철학을 전하고자 기획했다”며 “노년의 돌봄 이슈가 단순한 필요를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인식되기 시작한 흐름 속에서 더스프링시니어가 상시적인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그리고 다인실 요양시설에 부담을 느끼는 가족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은 케어 실버타운이라는 신개념 시장을 알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더스프링시니어는 수원 화성레이크점과 포천 광릉수목원점 두 곳을 운영 중이며, 모든 객실은 독립형 구조로 설계돼 있다. 상시 돌봄 인력과 케어 매니저가 일상적인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있으며, 고령자 맞춤형 물리치료, 인지활동, 식이 프로그램 등 전문 케어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연과 가까운 입지 조건을 기반으로 산책과 휴식이 가능한 정원과 산책로, 시니어 특화 피트니스 공간, 호텔급 식사, 스마트 돌봄 시스템 등도 갖추고 있다.
한편, 이번 광고는 다양한 방송 채널 등을 통해 향후에도 지속 송출될 예정이며, 더스프링시니어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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