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의림지에서 ‘2025 제천 열대야 축제’를 연다. 열대야를 도시 문화와 접목한 ‘스트릿 댄스 페스타’와 ‘자동차 극장’을 운영한다. 댄스 페스타는 국내 정상급 댄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7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연을 펼친다. 극장에서는 가족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과 액션 코미디 영화 ‘히트맨2’가 무료로 상영된다.
충북 제천시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의림지에서 ‘2025 제천 열대야 축제’를 연다. 열대야를 도시 문화와 접목한 ‘스트릿 댄스 페스타’와 ‘자동차 극장’을 운영한다. 댄스 페스타는 국내 정상급 댄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7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연을 펼친다. 극장에서는 가족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과 액션 코미디 영화 ‘히트맨2’가 무료로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