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충청권과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최대 400㎜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남 서산에서는 침수 차량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경기 오산에서는 10m 높이의 옹벽이 무너지며 차량을 덮쳐 40대 남성이 사망했는데요.
그런데 기상청에 따르면 앞으로 최대 300mm에 달하는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