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테크는 지난 15일 에스디엔과 ‘신재생에너지 RE100 사업 협력’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재생에너지 RE100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개발과 운영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솔라테크는 리스사업 개발, O&M, 인허가를 담당하고, 에스디엔은 EPC, 기자재 공급을 맡는다.
솔라테크는 신재생에너지 IPP 플랫폼 사업자로 SPC 구조 기반의 BLT와 발전형 IPP사업을 수행하는 완성형 에너지 플랫폼 기업이다.
에스디엔는 태양광 모듈제조, 신재생발전시스템, O&M 등의 태양광사업 및 조선, 엔진부분을 유통 및 제조 공급하는 코스닥 상장사이다.
강일구 솔라테크 대표는 “에스디엔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태양광 리스 사업이 에너지 자산화 모델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 간 긴밀한 협업으로 지속적인 사업 협력 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우인 에스디엔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솔라테크의 리스사업에서의 전문성과 경험이 에스디엔과 높은 시너지를 발휘하여 RE100 사업의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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