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리멤버러스 이영인 대표가 지난 8일 (사)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14회 도전페스티벌에서 ‘2025 도전한국인상(Challenge Korea Awards)’을 수상했다.
기업인 이영인 대표는 준법교육, 심리교육, 프랜차이즈 산업, 청년 창업 활성화, 지역사회 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그동안 이 대표는 2025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2024년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 KBS N 브랜드 대상, 대한적십자사 은장 포장증 등을 수상하며 사회적 책임과 도전 정신을 실천해 왔다.
이영인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작은 도전이라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마음으로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준법과 도전의 가치를 지키며, 청년 창업과 사회 공헌 분야에 더 많은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멤버러스는 현재 리멤버러스 준법심리교육원을 통해 준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셀프사진관 브랜드 포토아이브(Photoive)를 통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 창업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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