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재단 활동에 동참한 김나운, 윤경호 배우와 CJ 임직원 우수 기부자, 봉사자 등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CJ나눔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220여만 명의 아동·청소년을 지원했다. 누적 후원금 규모는 2100여억원에 달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소년의 문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동아리, 취업 취약계층 청년에게 직업교육을 하고 CJ그룹 계열사 등에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아카데미 등이 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