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는 행복Dream 도서관에 비치할 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부자가 어린이 추천 도서 목록 중에서 기부를 원하는 책을 선택해 주문하면 해당 도서가 기부되는 방식이다.
참여는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교보문고는 주문한 도서만큼 책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행복Dream 도서관 사업을 통해 지난해 15개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아동 445명에게 약 8000권의 도서를 기부하고 독서 공간을 조성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25개 센터, 500명 아동으로 확대했다.
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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