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비젼웍스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유리기판의 미세 결함을 검출할 수 있는 광학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보인다.
22일 오전 9시17분 현재 아이비젼웍스는 전일 대비 289원(29.98%) 오른 125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이비젼웍스가 개발했다는 광학검사 기술을 활용하면 유리기판의 비아홀, 크랙, 스크래치, 이물질, 얼룩 등을 비파괴 방식으로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리기판 검사 기술에 대한 선행 특허 조사 결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술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AI반도체용 메인 글라스 기판 및 글라스 인터포저 검사 시슽메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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