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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편입 효과 기대감에 구리갈매 들썩...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눈길

입력 2025-07-23 14:47  


경기 구리시가 지난 6월 11일과 12일 ‘구리·서울 편입 효과 분석 연구용역’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면서 구리시의 서울 편입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가치경영원은 구리시의 서울 편입으로 구리 시민들에게 복지, 문화,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대규모 도시철도 사업 등의 행정 절차 간소화로 버스 증차 및 노선 신설 등 빠른 추진이 가능하고 심야버스 확대, 택시 할증 폐지 등 오랜 기간 시민들이 겪어온 교통 불편 사항이 상당 부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구리시는 이전부터 서울시의 통합을 위한 구리-서울 통합추진위원회를 출범하는 등 갈매동의 발전과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1월부터 진행된 ‘구리·서울 편입 효과 분석 연구용역’의 결과를 권역별로 설명하면서 실제 기대효과에 대한 전반적인 사안들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구리시의 서울 편입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실제 구리시민들이 원하는 서울 편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관련 사항을 더욱 다각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구리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바로 붙어있는 입지적인 장점은 물론 최근 지하철과 도로교통의 개선으로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서울로 편입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바 있다.

지하철 8호선을 암사역에서 경춘선 별내역까지 연장하는 '별내선' 개통으로 별내에서 잠실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축되어 상당히 가깝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리에서 잠실을 통해 강남까지 이동하기도 수월해진다. 또 8호선이 연장으로 잠실에서 2호선, 석촌에서 9호선을 환승할 수 있어 강남까지 20~30분 만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구리에서 잠실을 통해 강남까지 이동하기도 수월해진다. 8호선이 연장되면 잠실에서 2호선, 석촌에서 9호선을 환승할 수 있어 강남까지 20~30분 만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편입으로 기대감이 높은 구리에서는 투자자들의 관심도 매우 높은 상황이다.

경기도 구리갈매지구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지리적으로 서울 바로 옆에 위치해 강남 접근성은 물론 사통팔달의 탁월한 교통 여건을 갖춰 기업들과 근로자들에게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 위치한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 3,805㎡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 지식산업센터이다. 특히, 지식산업센터는 라이브오피스, 업무형, 드라이브인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형태의 기업들에게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적의 여건을 갖췄다.

지리적으로 서울 접근이 용이한 장점은 물론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은 이 단지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꼽힌다. 먼저, 지하철 경춘선 별내역과 갈매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 중랑구 신내역까지 1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8호선 별내역 개통은 물론, 향후 GTX-B노선 완공 이후에는 서울 강남권역까지 28분대에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갈매IC와 퇴계원IC가 인접해 있어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진·출입이 수월해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한편,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현재 입주를 진행 중이며, 단지 내 1층 분양홍보관에서 입주 및 분양관련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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