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행장 김성태·오른쪽)이 23일 해군·해병대 간부 및 군무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BOC(福) 카드’를 만드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해군과 맺었다. 이 카드는 해군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군 주둔 지역 음식점에서 결제하면 추가로 할인받는 혜택 등을 제공한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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