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지난 22일 HDC현대산업개발과 웰니스 레지던스 사업 활성화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왼쪽)과 정경구 HDC현산 대표(오른쪽) 등이 참석했다.하나은행은 HDC현산의 시니어 전용 웰니스 레지던스 입주민에게 보증금 신탁과 은퇴 자산 운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HDC현산은 서울 광운대역 인근에 주거, 업무, 여가 등 모든 생활이 연결된 고급 웰니스 레지던스를 건설하고 있다. 이 행장은 “민간 웰니스 레지던스 사업에 은행이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한 첫 번째 사례”라며 “시니어 고객의 미래 설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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