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틀째인 23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전국 기관장 회의에서 정부의 산재 예방 활동을 현장 밀착형으로 대폭 강화하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전국 고위험사업장별 전담 감독관 지정 ▲12대 핵심 안전 수칙 선정 ▲불시 점검을 통한 적발·시정조치 등을 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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