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8월 19일까지 도내 55개 고등학교 학생 378명을 대상으로 ‘경남 청소년 꿈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는 경남 주력 산업인 우주항공·방위·원자력 산업과 웹툰·미디어 기업 및 기관 탐방, 의학·수의학 등 심화 전공 탐색을 위한 현장 실습 및 진로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도내 고교생 446명이 신청해 심사를 거쳐 378명을 최종 참가자로 선정했다.
경상남도가 8월 19일까지 도내 55개 고등학교 학생 378명을 대상으로 ‘경남 청소년 꿈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는 경남 주력 산업인 우주항공·방위·원자력 산업과 웹툰·미디어 기업 및 기관 탐방, 의학·수의학 등 심화 전공 탐색을 위한 현장 실습 및 진로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도내 고교생 446명이 신청해 심사를 거쳐 378명을 최종 참가자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