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기업공개(IPO)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기업 2곳을 선정했다. 상장을 추진 중이거나 상장 계획이 있는 기업을 선정해 기업실사, 가치평가, 회계 자문 등 IPO 관련 비용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아용품을 시작으로 주방 브랜드 및 건강 기능성 식품까지 사업을 확대한 소셜빈과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메드파크를 지원 기업으로 뽑았다.
부산시는 ‘기업공개(IPO)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기업 2곳을 선정했다. 상장을 추진 중이거나 상장 계획이 있는 기업을 선정해 기업실사, 가치평가, 회계 자문 등 IPO 관련 비용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아용품을 시작으로 주방 브랜드 및 건강 기능성 식품까지 사업을 확대한 소셜빈과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메드파크를 지원 기업으로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