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불꽃과 같은 생명력으로 거침없이 충돌하며 살아온 문정희 시인 작품의 미학을 망라한 선집. 시인은 스웨덴 시카다 상을 수상하고, 스페인 ‘말하는 돌의 정원’에 시비를 세우는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나남, 352쪽, 1만9000원)관련뉴스
타오르는 불꽃과 같은 생명력으로 거침없이 충돌하며 살아온 문정희 시인 작품의 미학을 망라한 선집. 시인은 스웨덴 시카다 상을 수상하고, 스페인 ‘말하는 돌의 정원’에 시비를 세우는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나남, 352쪽, 1만9000원)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