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휴가철에 본격 접어든 25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해외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여름 성수기(7월 25일~8월 10일)에 하루 평균 22만8000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8월 1일로 23만8000명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공사는 극성수기 기간에 1·2터미널 일부 출국장을 30분~1시간 조기 가동하고, 수속 절차에 필요한 인력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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