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8.41
(56.72
1.07%)
코스닥
1,116.47
(1.27
0.1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LG전자 파격 영상에 뉴욕도 놀랐다…'전광판 뚫고 나오는 줄' [영상]

입력 2025-07-27 11:02   수정 2025-07-27 13:19


LG전자는 최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LG와 함께하는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의 7번째 영상 ‘피그미 올빼미’ 편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상기후 등으로 서식지를 위협받는 피그미 올빼미의 모습을 3D로 보여주는데 힘차게 날갯짓하고 흙먼지가 이는 모습이 전광판을 뚫고 나올 듯 생생하게 표현됐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사막 지대에 주로 서식하며 선인장 안을 보금자리로 삼는 피그미 올빼미는 기후 변화, 개발 등으로 인해 서식지가 감소하며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다.


LG전자는 기후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구현해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 배출과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뉴욕 번화가인 타임스스퀘어의 대형 전광판에 영상을 선보여 사람들 시선을 잡아끈다.

LG전자는 앞서 이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 △눈표범 △흰머리수리 △바다사자 △붉은 늑대와 올해 들어서도 △모나크 나비 △서인도제도 매너티 등의 멸종위기종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며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려왔다.

올해부터는 현지 NBC 방송이 제작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는 등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다. 정규황 LG전자 북미지역대표(부사장)는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지속 전파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