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롯데하이마트 21개 점포에 애플 공식 서비스 센터가 입점했다. 이번 수리 접수 대행 사업 개시로 전국 각지 110개 점포에서 애플 제품 수리 서비스 접수가 가능해졌다. 수리를 맡길 수 있는 제품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에어팟 등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애플 전용 ‘사전 진단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문제의 원인이 사용상 오류인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등을 현장에서 즉시 파악해 수리가 필요 없는 경우 진단 프로그램 가이드에 따라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