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3.04
(10.40
0.22%)
코스닥
945.54
(3.44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하이엔드 주택 시장 성장… 삼성동 신규 주거지 '세레노 삼성' 공급

입력 2025-07-29 09:53  


최근 국내 ‘영리치(Young & Rich)’의 증가와 함께, 이들의 성향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주택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하나금융연구소가 지난 4월 발표한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에 따르면, 10억원 이상 고액을 예치한 부자 고객 중 40대 이하의 연평균 증가율은 5년간 6%로, 50대 이상(3%)보다 2배가 넘는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영리치의 증가는 결국 슈퍼리치의 외연 확대로 이어져 다방면에서 하이엔드급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영리치는 대체로 상품이 품은 가치와 만족도, 희소성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명품이나 고급 외제차는 물론이고, 아트(미술)시장과 부동산 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특히 부동산 시장에서는 하이엔드 주택이 고급 입지와 최상급 설계 및 자재, 탁월한 희소성까지 갖춰 이들의 성향에 최적화된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최근 하이엔드 주택 시장은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사업가, 블록체인 투자자, 재벌 3~4세 등 영리치가 거래의 중심축”이라며 “영리치의 증가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하이엔드 주택 시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서울 강남구에서 하이엔드 주택 ‘세레노 삼성’이 공급 중이다.
‘세레노 삼성’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57-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9층, 전용 191~273㎡, 총 14세대로 구성되는 하이엔드 주택이다. 설계부터 자재, 입지, 미래가치까지 모든 면에서 뛰어난 조건을 갖췄으며, 단 14세대만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공급되어 희소성과 프라이버시까지 확보됐다.

고급스러운 설계와 최고급 자재를 활용해 타 하이엔드 주택과 비교해도 우수한 면모를 갖춘다. 특히, 강남 최중심에 자리하지만 단지 바로 주변으로 고층 건물이 없고, 나무들이 배치되어 있어 우수한 채광과 조망권을 확보한다. 특히 전 세대 정남향으로 배치되어 더욱 탁월한 채광조건을 확보했다. 또한 평지에 조성되어 단지 내 이동의 편의성도 좋다.

세대구성은 정원형, 테라스형, 펜트하우스형 등으로 다양한 타입을 구성해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도 가능하다.

세대별로 1층 정원형은 지하 1층 공간까지 활용 가능하며, 약 90평대의 강남권 내 최대 규모의 넓은 정원을 제공한다. 또한, 기준층의 테라스형은 앞뒤 양쪽으로 테라스가 있는 풀테라스 형태로 탁월한 개방감과 다양한 활용도를 제공한다.

펜트하우스는 7~9층까지를 단독으로 사용하며, 4면이 트여 있어 조망권도 극대화된다. 또한, 최상층 루프탑도 다락형의 좁은 공간이 아니라 2.8m의 높은 천정고와 욕실, 알파룸, 주방시설까지 적용돼 독립적인 활용도 가능하며, 세대 내 전용 엘리베이터까지 적용되어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특히 비슷한 규모의 하이엔드 주택 대비 뛰어난 커뮤니티시설도 갖춘다. 이곳은 시네마, 피트니스센터, 라운지바, 스크린골프장 등이 적용된다.

총 53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세대당 4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며, 다수의 차량을 소유한 자산가들에게 최적화된 조건을 갖췄다.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코엑스몰, 압구정 로데오거리, 청담동 명품거리 등 강남 핵심 인프라가 인접해 있으며, 청담근린공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의료·자연·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직선거리로 100m 미만의 초역세권이며, 영동대로, 학동로를 통한 강남권 이동이 매우 편리하며,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단지가 위치한 삼성동 일원은 코엑스를 중심으로 한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을 비롯해,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등 대규모 개발이 진행 중으로 해당 사업 완료 시 큰 폭의 가치 상승도 예상된다.

게다가 지주사업 방식으로 추진돼 사업 안정성이 높고, 분양가 또한 동급 하이엔드 주택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돼 있다.

한편, ‘세레노 삼성’은 앞서 사전청약을 통해 상당수 세대가 계약을 마쳤고,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대한 공급을 진행 중이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