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73세' 리암 니슨, 생방송 중 여배우와 돌발 키스 '깜짝'

입력 2025-07-31 11:37   수정 2025-07-31 11:51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73)이 1990년대 섹시스타 파멜라 앤더슨(58)과 생방송 중 입을 맞추는 돌발 행동을 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리암 니슨과 파멜라 앤더슨은 지난 29일 액션 코미디 영화 '네이키드 건' 홍보를 위해 NBC 투데이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브레이크 타임 전 다정하게 서로를 껴안으며 입을 맞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장면은 카메라를 통해 그대로 생중계됐다. 이 사실을 알아차린 니슨과 앤더슨은 깜짝 놀랐다.

이후 진행자 크레이그 멜빈은 당황하며 두 사람이 연인관계인지를 물었다. 멜빈이 "무슨 일인가? 지금 둘 다 싱글아닌가. 둘이 사귀는 사이인가?"라고 묻자, 니슨은 "같은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끼리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구축하는 과정"이라고 답했다. 이어 앤더슨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잘 맞는다"며 사실상 열애설을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니슨은 "'아, 이거 멋지다. 그냥 이 상황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두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멜빈은 "우리는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하는 관계를 지켜보고 있다"며 "두 사람이 관계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되면 이 프로그램에 다시 와달라"고 했다.

미 연예전문지 피플은 소식통을 인용해 "두 사람이 영화를 찍으며 로맨스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니슨은 2009년 아내와 사별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앤더슨은 총 6차례 이혼했으며, 그 역시 슬하에 아들 둘이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