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경닷컴이 주관한 주식 실전투자대회인 ‘제31회 한경 스타워즈 상반기 시상식’이 31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투자증권 우문현답팀(김기완 인천PB센터 대리, 권오연 동래PB센터 대리)이 누적 수익률 53.33%로 우승했다. 2위는 KB증권 임창균 잠실롯데PB센터 과장(26.5%)이, 3위는 KB증권 평택촌놈팀(우경민 평택지점 부지점장, 강영수 부부장, 24.8%)이 차지했다.
왼쪽부터 우경민 부지점장, 권오연 대리, 김기완 대리, 임창균 과장.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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