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등을 지낸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저자가 쓴 생물들의 생존 이야기. 하지만 이 책은 지구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포기하고, 어떤 전략을 취했는지’ 묻는다. (책과삶, 306쪽, 1만8900원)관련뉴스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등을 지낸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저자가 쓴 생물들의 생존 이야기. 하지만 이 책은 지구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포기하고, 어떤 전략을 취했는지’ 묻는다. (책과삶, 306쪽, 1만8900원)관련뉴스